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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김종부, “부족하지만, ACL 욕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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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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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베스트일레븐=서울월드컵경기장)하반기무패행진을구가하고있는김종부경남FC감독이아시아클럽대항전에대한꿈을이야기했다.경남은28일오후7시서울
(베스트 일레븐=서울 월드컵경기장)하반기 무패 행진을 구가하고 있는 김종부 경남 FC 감독이 아시아 클럽 대항전에 대한 꿈을 이야기했다.경남은 28일 오후 7시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20라운드 FC 서울전에서 3-2로 승리했다. 경남은 전반 10분·후반 41분 말컹, 후반 9분 최영준이 득점에 성공했고, 홈팀 FC 서울은 전반 17분 안델손, 후반 2분 고요한이 각각 한 골씩을 넣는 데 그쳤다.김 감독은 경기 총평으로 “FA컵에서는 승리를 내줬지만, 오늘은 체력 같은 미세한 부분에서 경남의 모든 선수들이 좋았다. 네게바의 2선 침투도 미스가 있었지만 좋았다. 그게 오늘의 승리 요인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김 감독은 “아직까지 플랫 4에서 투 볼란치를 활용하는 것은 개인 능력과 스쿼드에서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두 명의 선수가 조화를 이루며 미드필더가 강점도 된다. 후반전에 하성민이 들어가서는 최영준과 함께 안정감이 생겼고, 전반전보다는 나아졌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체력 부담을 견디고 득점했다고 본다”라고 중원에서 버텨줬기에 승리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덧붙였다.1위 전북 현대를 추격할 수 있을 듯하냐는 질문도 있었다. 이에 김 감독은 “우리가 부족한 점은 있지만 전북은 FA컵 같은 다른 일정에 신경을 쓴다. 최대한 휴식을 취하며 전북전을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김 감독은 “우리가 AFC 챔피언스리그(ACL)에 갈 능력은 아직이라고 본다. 결정적인 장면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계속 멘탈 이야기를 하지만, 축구는 멘탈 부분에서 기술이 발휘가 안될 때가 있다”라면서 “이럴 때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무장하면 경기력과 개인 능력이 좋아질 수 있다. 그런 점을 더 보완한다면 가능성을 가지고 욕심을 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ACL에 대한 욕심도 커져가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서울이 말컹을 막지 못한 원인에 대해서는 “유지훈과 이광진이 합류한 후 세트피스나 경기 중 약속 같은 것을 강조했다. 그런 부분이 훈련이 됐다. 전반 초·중반까지는 상대 수비를 흐트러뜨리는 작업이 안됐지만, 후반에 접어들며 요구를 했고 그 과정에서 서울의 패턴이 무너졌다. 그러면서 말컹이 공간에서 자유롭게 헤더를 해냈다”라고 측면의 흐름을 유지한 것이 말컹이 두각을 나타냈던 요인이라고 짚었다.이어 “상대는 우리에 맞춰 나온다. 우리는 우리 경기를 원활하게 하라고 강조한다. 경남은 아직 시스템 변화가 이르다. 잘하는 것을 활용하려고 주입하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경남이 가장 잘하는 플레이를 중시한다고 역설했다.마지막으로 말컹의 시저스킥 장면에 대해서는 “간혹 경기에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나온다. 물론 아직까지 말컹이 완벽하지는 않다. 운도 있었고, 공도 세지 않았고, 물기가 있어 양한빈이 (말컹의 킥을) 놓친 부분이 있다. 어쨌든 순간적 판단은 칭찬해 줄만하다”라고 말했다.글=조남기 기자(jonamu@soccerbest11.co.kr)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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